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또 대장동 사건에 정식 인사발령 2개월 전에 두 사람, 엄희준·강백신이 미리 직무대리를 받아서 수사팀장도 모르게 수사기록을 검토하고 수사기획을 했다 이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건태이건태 국회의원, 2026-04-20,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만약에 국조를 하지 않았으면 그런 진실이 은폐됐을 것입니다.

그리고 또 수원지검에서 대북송금 파트를 수사하는 검사와 주가조작 파트를 수사하는 검사가 나뉘어 있었다, 그리고 대북송금 파트에서 이화영 전 부지사가 진술 협조를 하면 주가조작 파트에서 수사받기가 편해졌다, 둘이 연계돼 있었다, 그리고 주가조작 파트를 수사한 검사들은 대검에서 파견했다.

그리고 또 대장동 사건에 정식 인사발령 2개월 전에 두 사람, 엄희준·강백신이 미리 직무대리를 받아서 수사팀장도 모르게 수사기록을 검토하고 수사기획을 했다 이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남욱과 유동규는 체포 당시 어떠한 상황이었는지도 적나라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사들을 너무 과도하게 불렀다 또 검사들을 마치 죄인 다루듯이 했다 하는 것은 과도한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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