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어떠한 기회도 주어지지 않고 열흘 사이에 달리기 때문에 제가 무제한토론을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그런 분위기도 매일 겪고 있기 때문에 이해합니다.

그러나 기왕에 정부조직법을 다룬다면, 그리고 저희가 기왕에 특검법 축소에 합의하면서 정부조직법 통과를 시도했었다면 이런 점들은 충실히 토론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 어떠한 기회도 주어지지 않고 열흘 사이에 달리기 때문에 제가 무제한토론을 드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무제한토론의 기회를 주신 국회의장단과 저희 당 지도부에게 감사드릴 뿐입니다.

제가 또 소개할 만한 기사를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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