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냥 공영방송 장악 의도를 숨기기 위한 허울에 불과합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4-12-2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민주당은 수신료 통합징수에 대해 공영방송의 재정 안정화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질도 핵심도 잘못 짚었습니다.

그냥 공영방송 장악 의도를 숨기기 위한 허울에 불과합니다.

KBS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단순히 재원만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이제는 공영방송도 글로벌 OTT 시장과 거대 디지털 플랫폼들과 경쟁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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