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금 사건에 이화영 부지사가 협조를 해서 분위기가 좋아지면 횡령·배임·주가조작 사건도 봐주는 식으로 슬슬 약하게 수사한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굉장히 핵심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6-04-14,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아까 방용철 증인이 ‘13층에서 이화영 증인이 협조를 해서 기분이 좋아지면 15층도 좋아진다’ 이 말이 굉장히 큰 포인트가 있어요.
대북송금 사건에 이화영 부지사가 협조를 해서 분위기가 좋아지면 횡령·배임·주가조작 사건도 봐주는 식으로 슬슬 약하게 수사한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굉장히 핵심 포인트가 되는 겁니다.
두 사건이 연계돼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대검에서 직접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관장했다 하는 증인이 오늘 도출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