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얘기지만 노동부 관료 출신인 위원장님이 과연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다양한 의견과 입장을 조율하면서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참 의문이 들고요.
김태선 국회의원, 2024-10-15,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이게 가장 큰 문제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를 가장 명확히 보여 주는 게 바로 권기섭 위원장님의 임명이라고 저는 봐요.
미안한 얘기지만 노동부 관료 출신인 위원장님이 과연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다양한 의견과 입장을 조율하면서 사회적 대화와 타협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참 의문이 들고요.
PT 한번 보시지요.
1998년 노사정위원회가 출범하고 지금의 경사노위에 이르는 동안 총 열 네분의 위원장이 있었고 총 102건의 사회적 합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