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북대 같은 경우에도 복귀율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는데 사실 필수의료과 충원율은 60%, 결과적으로 전공의들이 필수의료과를 기피하는 현상이 여전한 것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25-10-22, 국회 교육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의료대란 후 전공의 복귀 비율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전남대학교 같은 경우에는 복귀율이 66%, 레지던트 필수의료과 충원율이 57%입니다.

전북대 같은 경우에도 복귀율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볼 수 있는데 사실 필수의료과 충원율은 60%, 결과적으로 전공의들이 필수의료과를 기피하는 현상이 여전한 것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전북대학병원 원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러한 사태가 계속 진행된다면 필수의료인력 공백은 얼마나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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