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 국민들이 6․25를 겪고 북한의 도발을 겪으면서 너무 지원을 많이 해 주는 사이에 무기체계의 건설이 너무 방만하게 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주호영주호영 국회의원, 2015-10-05, 국회 국방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도 군단급, 사단급을 넘어서 이제 대대급까지 UAV를 운용하겠다고 하니까 이것도 낭비 아니냐?

과연 활주로라든지 주파수라든지 전시에 이용할 공역이라든지 활용도라든지 이런 것을 따져서 가장 적은 금액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을 찾아야 되는 것 아니냐?

우리 국민들이 6․25를 겪고 북한의 도발을 겪으면서 너무 지원을 많이 해 주는 사이에 무기체계의 건설이 너무 방만하게 되어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나머지 영역도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 과정에 부정 비리도 또 있고.

합참의장으로서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에요, 지금까지 볼 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