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 사람이 어디 외국에 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북한에 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 중요한 사항 같으면 당연히 그 사람을 찾아가든지 오라고 하든지 해 가지고 진술의 신빙성 여부를 확인을 하는 게 맞는 것이고.

이만희이만희 국회의원, 2017-10-31,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 사람이 어디 외국에 가 있는 것도 아니고 북한에 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 중요한 사항 같으면 당연히 그 사람을 찾아가든지 오라고 하든지 해 가지고 진술의 신빙성 여부를 확인을 하는 게 맞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나중에 가서 27일 날 와 가지고 북한에서 ‘아, 여기 잡아 놓은 거 돌려보낸다’ 그러고 난 다음에 그 사람 불러서 확인해 보니까 ‘아, 그거 20일 날 전화한 건데 22일 날로 내가 잘못 얘기했습니다’, 그 말 하면 그대로 믿는 겁니까?

어떻게 그렇게 무성의하게,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적으로 보호한다는 해경에서 그 중요한 결정적인 진술을 하는 그 사람에 대한 조사조차도 한 번 만나 보지도 않고 결정을 하고 장관님한테 보고를 하고 청와대에도 보고를 하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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