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필리버스터를 주장하는 것은 국힘이고 그리고 국힘 의원들은 송년회를 전국적으로 다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다 묶어 두고, 이게 정치적으로 맞는 것인가라는 의문점을 제기하고요.

김태선김태선 국회의원, 2025-12-16,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금 이 자리에 계시지만 이학영 부의장님과 그리고 우원식 국회의장께서 하루에 2교대로 12시간씩 국회의장석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주호영 부의장님께서는 단 한 번도 얼굴을 안 비치고 계세요.

저는 필리버스터를 주장하는 것은 국힘이고 그리고 국힘 의원들은 송년회를 전국적으로 다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다 묶어 두고, 이게 정치적으로 맞는 것인가라는 의문점을 제기하고요.

그리고 이 자리에서 이걸 논하는 바는 옳을 수도 있고 그를 수도 있다고 하지만 지금 필리버스터 얘기가 나와서 저는 이 말씀을 기록에 남겨 두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말씀드리고요.

항상 수고하시는 이학영 부의장님께 다시 한번 존경의 말씀을 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