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자기들의 잘못을 아직도 반성하지 못하고 김건희 특검에 파견 나간 그 검사들이 왜, 처음부터 거부를 해야지 지금 한창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항명을 하는지 저는 법사위 이름으로 처벌을, 징계를 법무부에 요구하자고 제안합니다.

박지원박지원 국회의원, 2025-09-3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소위 김건희 특검 파견검사 40여 명이 원대 복귀하겠다 하고 집단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공무원의 중대한 항명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의 잘못을 아직도 반성하지 못하고 김건희 특검에 파견 나간 그 검사들이 왜, 처음부터 거부를 해야지 지금 한창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러한 항명을 하는지 저는 법사위 이름으로 처벌을, 징계를 법무부에 요구하자고 제안합니다.

이상입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

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koreanet; cropped by 밥풀떼기, CC BY-SA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