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번 3대 특검, 개딸 이재명 정권의 3대 특검에는 ‘의혹’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이진숙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사 방해니 내란·외환이니 이미 사건을 규정해 놓고 특검 수사를 시키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2001년 주식회사지앤지대표이사이용호의주가조작·횡령사건및이와관련된정·관계로비의혹사건등의진상규명을위한특별검사의임명등에관한법률, 역시 ‘의혹’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지요.

이번 3대 특검, 개딸 이재명 정권의 3대 특검에는 ‘의혹’이라는 단어가 없습니다.

‘내란·외환’, ‘수사 방해’, ‘사건 은폐’ 확정적인 단어만 들어가 있지요.

그래서 문재인 정권이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였다면 역시 이재명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