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비핵화의 결단을 내려 대화의 장으로 나온다면 이미 취임사와 8․15 경축사에서 밝혔듯이 우리 정부는 담대한 구상을 통한 정치․경제적 지원을 다할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2022-10-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한미연합방위태세와 한미일 안보협력을 통해 압도적인 역량으로 대북 억제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박수)
북한이 비핵화의 결단을 내려 대화의 장으로 나온다면 이미 취임사와 8․15 경축사에서 밝혔듯이 우리 정부는 담대한 구상을 통한 정치․경제적 지원을 다할 것입니다.
경제와 안보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국회의 협력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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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키미디어 공용, 대한민국 대통령실, CC BY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