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법의 심판을 피하는 방탄복으로 전락한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을 폐지할 것을 제안합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7-02-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동안 국회의원 특권의 폐지에 대해서는 우리 스스로도 수없이 이야기했고 국민들의 한결같은 바람이기도 합니다.
이제는 말을 멈추고 실천에 옮길 때입니다.
첫째, 법의 심판을 피하는 방탄복으로 전락한 면책특권과 불체포특권을 폐지할 것을 제안합니다.
지난 20년간 요청된 42건의 체포동의안 중에서 가결된 것은 겨우 5건에 불과합니다.
제 식구 봐주기라는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