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입으로는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를 위한다면서 피해자들의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에도 협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언주이언주 국회의원, 2015-10-1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처럼 민생이 어려운데 박근혜정부는 생뚱맞게 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하겠다며 시대 흐름을 거슬러 획일화 교육을 하겠다고, 그 이면에는 상해 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정하며 군사독재를 정당화하고자 하는 의도가 숨어 있습니다.

경제는 무능해도 보수․애국 정책은 제대로 하는가 싶었더니 실상은 그 반대입니다.

입으로는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를 위한다면서 피해자들의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권에도 협조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뿐입니까?

나라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을 나라를 위해 희생하였다고 고맙다고 운운하면서 실제로는 항상 예산 타령만 하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