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난해, 올해 여기까지는 국민적인 합의의 초안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참가하고 또 보수와 진보 이런 사람들이 참여해서 이만한 자금을 썼다면 내년도부터는 전문가들로 해서 좀 더 심층 분석, 적은 인원이 참가한 그런 분야로 가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예산 삭감이 진행되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태영호태영호 국회의원, 2020-11-10,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본 위원이 이걸 알아본 데 의하면 올해까지 이것의 초안이 나오면 내년도부터는 전문가들의 공론화 과정을 기본으로 거친다 이렇게 통일부로부터 통보받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안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동일한 예산을 내년도에도 또 지출한다, 이게 좀 부적절하지 않은가요?

지난해, 올해 여기까지는 국민적인 합의의 초안을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참가하고 또 보수와 진보 이런 사람들이 참여해서 이만한 자금을 썼다면 내년도부터는 전문가들로 해서 좀 더 심층 분석, 적은 인원이 참가한 그런 분야로 가야 되기 때문에 당연히 예산 삭감이 진행되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이거 올해 사업과 내년도 예산이 딱 같이, 내용과 형식, 참여 인원에서 엄연하게 달라지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같이 반영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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