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개발 허가, 1공단 공원화 사업과 대장동 개발사업의 분리, 환지방식 채택, 자신들의 구역계 채택, 민관 합동 개발의 사업자로 자신들을 지정, 이 다섯 가지 희망사항을 모두 거절했습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5-09-1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은 민간사업자들의 5대 희망사항을 모두 거절했습니다.
민간개발 허가, 1공단 공원화 사업과 대장동 개발사업의 분리, 환지방식 채택, 자신들의 구역계 채택, 민관 합동 개발의 사업자로 자신들을 지정, 이 다섯 가지 희망사항을 모두 거절했습니다.
이재명 시장이 민간사업자의 5대 희망사항을 모두 거절했음에도 공개경쟁입찰 사무를 맡은 성남도시개발공사의 본부장 유동규가 매수되어 사달이 난 것입니다.
이재명 시장이 민간사업자의 5대 희망사항을 모두 거절했다는 사실은 유동규도 법정에서 인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