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대 국회의 연금특위 공론화위원회에서 시민대표단이 선택한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50%와 비교했을 때 정부의 연금개혁안은 여전히 반쪽짜리 개혁안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선민 국회의원, 2024-10-07,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 21대 국회의 연금특위 공론화위원회에서 시민대표단이 선택한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50%와 비교했을 때 정부의 연금개혁안은 여전히 반쪽짜리 개혁안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번에 자동조정장치와 세대별 차등부과를 같이 발표하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