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영장이 기각된, 중앙지검에 이미 이송됐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다시 수원지검으로 돌려보내고 10개월을 기다렸다가 이화영 1심 재판부가 유죄를 선고하자 자신들이 버렸던 관할인 수원지법에 기소합니다.
이건태 국회의원, 2024-09-03,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이 세 사건을 중앙지검에 이송·병합해 가지고 덩치를 키운 다음에 다시 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다행히 법원이 현명하게 소명 부족을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그런데 영장이 기각된, 중앙지검에 이미 이송됐던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다시 수원지검으로 돌려보내고 10개월을 기다렸다가 이화영 1심 재판부가 유죄를 선고하자 자신들이 버렸던 관할인 수원지법에 기소합니다.
검찰은 유동규, 이화영을 이재명 대표를 잡기 위한 숙주로 삼았는데 유동규는 협조를 했지만 이화영은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선거에 패배한 후보의 말꼬리를 잡아 가지고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했고, 수년 전에 종결됐던 사건을 뒤져 가지고 위증교사 사건을 만들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