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영방송 KBS 출신입니다.
신성범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정권이 바뀌면 공영방송 사장 거의 대부분 바뀌었습니다.
사장이 바뀌면 보도본부장, TV본부장 바뀌고 보도국장, 공영방송 지휘부, 그러니까 공영방송의 의사결정권자들이 줄줄이 바뀌어 온 게 현실입니다.
저는 공영방송 KBS 출신입니다.
20년 가까이 기자로 근무하다 정치권으로 왔습니다.
사실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기가 뭐합니다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신문사 출신 사장이 들어왔고―KBS 이야기입니다―간부들은 우왕좌왕 지연, 혈연, 학연 찾아 줄 대느라 바쁜 모습 제가 다 목격했던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