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여야 간사가 합의했다 하니까 이것을 따라야 되겠지만 지금 이 공개 질의에서 후보자에 대해서 조금 민감한 사항, 특히 대북한 관련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면 후보자가 “보고를 받은 바가 없어서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권성동권성동 국회의원, 2015-03-16, 국회 정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여야 간사가 합의했다 하니까 이것을 따라야 되겠지만 지금 이 공개 질의에서 후보자에 대해서 조금 민감한 사항, 특히 대북한 관련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하면 후보자가 “보고를 받은 바가 없어서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직후보자는 지금 국정원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국정원으로부터 비밀사항을 보고를 받을 수가 없는 그런 형편이에요.

여태까지 모든 국정원장후보자에게 국정원이 일반현황 이외에 소위 말해서 비밀업무에 관한 보고를 한 예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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