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2·3 내란 불법계엄 이후로 극단적인 혐오, 차별 또 그것을 통해서 아까 얘기했듯이 민생 현안이 됐습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11-27,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존경하는 윤건영 위원님께서 정확하게 말씀하셨는데 추가적인 것 간단하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당현수막 이 법을 기존에 3년 전에 했던 것을 원상 회복한다는 게 쉬운 결정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2·3 내란 불법계엄 이후로 극단적인 혐오, 차별 또 그것을 통해서 아까 얘기했듯이 민생 현안이 됐습니다.
지역에 가면 가장 먼저 얘기하는 게 불법현수막입니다.
국회는 뭐 하고 있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