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그것은 한국과 일본의 어떤 정치 상황의 차이가 클 겁니다.
정성호 국회의원, 2026-10-22,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앞뒤 문장
일본은 이미 3차에 걸쳐 1300억 달러 투자하기로 결정해 가지고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는 지금 상당히 수세적인 입장인데 미국에서 이것 해 달라 저것 해 달라 하는 그런 입장인 것 같아요.
물론 그것은 한국과 일본의 어떤 정치 상황의 차이가 클 겁니다.
일본 같은 경우는 일본 국민들이 해외 투자에 대한 관심이 적고 또 대개 일본 같은 경우는 부채가 많지만 해외에 투자한 것에 기반한 본원소득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정부가 유연성도 있고 좀 낫지요, 우리나라 상황보다.
그러나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여러 가지로 국민들도 관심이 많고 예민하기 때문에 수세적인 측면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