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최 씨는 외국에서 바이어가 왔다는 호재가 있더라도 두어 달 걸린다는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이 알려 준 정보를 가지고 팔아야 할 때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지금 -1.2%로 끝났거든요.
도이치모터스 사장님하고 어떻게 얘기는 해 보셨나요?’, 최 씨 ‘아, 아침에 통화했다니까’.
이렇게 최 씨는 외국에서 바이어가 왔다는 호재가 있더라도 두어 달 걸린다는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이 알려 준 정보를 가지고 팔아야 할 때라고 판단한 것입니다.
2주 동안 가파르게 상승하던 주가가 이날을 기점으로 하락하기 시작했고 덕분에 최 씨는 손실을 회피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녹취록을 공개한 검사는 외국 바이어가 왔다는 최 씨의 정보가 사실인지에 관해 정보를 알려 준 도이치모터스 권 회장, 이어서 추궁에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