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저보다 연배가 조금 낮은 세대는 계엄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도 계엄 직후에 대학을 입학했습니다만 계엄의 기억이 있습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하나는 자유민주주의를 뒷받침하는 국민을 대표하는 의회민주주의 제도, 우리 의회가 민주주의를 지켰습니다.
지금 여러분 중에서 일부는 우리 일부 동료를 비난하는데 이건 매우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저보다 연배가 조금 낮은 세대는 계엄이란 것이 어떤 것인지를 잘 모르시겠지만 저도 계엄 직후에 대학을 입학했습니다만 계엄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그날 듣고서 과연 국회로 가야 되나 사실 생각했습니다.
혼자 약간 비겁한 생각도 했습니다, 나는 집안에 상이라는 이유도 있고 마산에 있었다고 하면 그만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