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검찰들 비열함이 극치에 달했는데 제가 볼 때는 오늘 이 상황들을 보면서 저는 특활비를 부분 삭감했지만 이후에 검찰들 하는 거, 검사들 하는 거 보고 나서 영 시원치 않으면 본예산 심의에서 특활비 전액 다 삭감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5-11-1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세상에 어느 바보가 나를 죽이려고 칼을 가슴에, 뒷주머니에 잔뜩 꽂고 있는 사람한테 가서 ‘나 잡아 가십시오!’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말이 되는 얘기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검찰들 비열함이 극치에 달했는데 제가 볼 때는 오늘 이 상황들을 보면서 저는 특활비를 부분 삭감했지만 이후에 검찰들 하는 거, 검사들 하는 거 보고 나서 영 시원치 않으면 본예산 심의에서 특활비 전액 다 삭감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특활비로 끼리끼리 모여서 술들을 얼마나 퍼마셨는지 뇌에 이상이 생긴 것 같아요.
말도 안 되는 논리를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