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음에 두 번째,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의 육영수 여사 저격 장면인데 이건 진짜 장막 뒤에서 쐈다고 이렇게 그리고 있어요.
최민희 국회의원, 2026-10-07,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육 여사는 문세광이 쏜 총탄에 죽지 않았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MBC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등에서 똑같은 내용이 나왔어요.
그런데 왜 이번에만 이렇게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 북한 영화 ‘민족과 운명’의 육영수 여사 저격 장면인데 이건 진짜 장막 뒤에서 쐈다고 이렇게 그리고 있어요.
이 영화는 진짜 단정적으로 사실 왜곡하고 있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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