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그 입찰되기 직전에 김건희·윤석열 부부의 해외 일정에 동행했고 심지어는 행사 테이블에, 같은 테이블 김건희 옆에 앉았던 한세실업, 유력한 경쟁자로 막판에 떠올랐는데 한세실업은 2000억 원대를 써냈습니다.
노종면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더 큰 로비를 했나, 의문이 굉장히 많습니다.
통일교 쪽에서는 1000억대를 썼고요.
한세실업, 그 입찰되기 직전에 김건희·윤석열 부부의 해외 일정에 동행했고 심지어는 행사 테이블에, 같은 테이블 김건희 옆에 앉았던 한세실업, 유력한 경쟁자로 막판에 떠올랐는데 한세실업은 2000억 원대를 써냈습니다.
경쟁자들보다 많게는 2000억 원, 적게는 1000억 원 이상 써서 유진이 그것을 가져갔어요, YTN 지분을.
이것을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께서는 ‘값 후하게 쳐 줬으면 됐지 않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