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이 된 사람들을 잡아넣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정치보복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주당은 소위 내란 특검 180일, 김건희 특검 180일, 채 상병 특검 150일을 꽉 채워서 수사했습니다.
이전 특검의 수사기간과 비교할 때 두세 배 이상 시간을 썼습니다.
표적이 된 사람들을 잡아넣는 데는 성공했을지 몰라도 정치보복이라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이 기간 동안 검찰의 미제사건은 2만 건 넘게 급증했다고 합니다.
전국 평검사 10명 중 1명이 특검에 동원됐으니 일반 국민들이 관여된 사건이 제대로 처리가 됐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