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분쟁이 일어나는 유형을 보면 예를 들어서 거의 명품 가방이라고 해서 거래하고 보니까 가죽이 낡았다 내지는 그래픽카드를 중간에 거래했는데 완전히 어찌 됐다 이런 일이 많아요.

신성범신성범 국회의원, 2024-10-1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백만 명이 35조 원, 수십조를 거래합니다.

그런데 분쟁이 많이 일어나요.

분쟁이 일어나는 유형을 보면 예를 들어서 거의 명품 가방이라고 해서 거래하고 보니까 가죽이 낡았다 내지는 그래픽카드를 중간에 거래했는데 완전히 어찌 됐다 이런 일이 많아요.

그런데 분쟁조정을 어떻게 하느냐?

이상중 원장님,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가 내부에 있지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