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수용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박상혁 국회의원, 2023-04-11, 국회의원선거제도개선에관한결의안심사를위한전원위원회
앞뒤 문장
선거제의 논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국민 대다수의 여론을 무시한 채로 선거제 개편을 단행할 수는 없습니다.
국민이 수용할 수 있는 선거제도를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 개혁의 실현 가능성입니다.
소선거구제가 갖는 사표의 한계를 극복하고 수십 년째 한국 정치를 가로막고 있는 지역주의의 한계를 혁파하는 것, 이것이 이번 개혁의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