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보건복지 위원이라서 저는 주로 남북 보건․의료 협력 분야 그다음에 아동수당에 대한 문제, 건강보험 보장성 문제, 국민연금 문제 그리고 원격의료 문제, 메르스 사태 이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좀 준비를 했어요.

기동민기동민 국회의원, 2018-10-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유은혜 부총리도 편하게 마음먹고 와도 되겠구나’라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역시 현실은 꿈과 정반대입니다.

보건복지 위원이라서 저는 주로 남북 보건․의료 협력 분야 그다음에 아동수당에 대한 문제, 건강보험 보장성 문제, 국민연금 문제 그리고 원격의료 문제, 메르스 사태 이런 부분들을 중심으로 좀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항상 준비를 하다 보면 이런 정책 토론과 질의가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까에 대한 회의를 하곤 했습니다.

오늘 역시 건강한, 국민들이 기대하는 정책 토론을 할 수 있을지 지극히 좀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몇 말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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