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정조사가 지금 위증에 대해서 자꾸만 초점이 가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저는 국정조사가 지금 위증에 대해서 자꾸만 초점이 가는 것 같아서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부실 제방으로 인해서 첫 번째 사고 원인이 있었고, 제가 봤을 때는 그때 사고 당시에 대책이 확실히 부실해 가지고 사고가, 오송 참사가 일어난 것은 저는 인정을 합니다.
인정하고 이 대책에 대해서 앞으로는 좀 더 세밀하게 충북도나 또 정부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대응을 잘하는 그런 매뉴얼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