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저는 금일 토론의 제목을 ‘더 좋은 자본주의와 25만 원 민생지원금’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4-08-0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동시에 비판만 하지 않겠습니다.
우리 시대가 진짜로 도전해야 되는 과제들에 대해서도 함께 토론드려 보겠습니다.
해서 저는 금일 토론의 제목을 ‘더 좋은 자본주의와 25만 원 민생지원금’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우선 우리가 살아가는 기본질서를 좀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요즘 국회에 와서 부쩍, 아니, 거의 매일 헌법을 열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