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딥페이크 범죄 피해와 불안이 가중되고 있지만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부부처 수장은 6개월째 공석이고 올해 관련 예산은 대폭 삭감되었습니다.

박찬대박찬대 국회의원, 2024-09-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료대란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국민의 공포를 이해할 생각조차 없어 보입니다.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할 정부는 보이질 않습니다.

딥페이크 범죄 피해와 불안이 가중되고 있지만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정부부처 수장은 6개월째 공석이고 올해 관련 예산은 대폭 삭감되었습니다.

둘째, 민생경제는 파탄지경입니다.

우리나라 국가채무와 가계 빚의 총합이 사상 최대치인 3000조를 넘어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