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의료개혁특위 아까 얘기를 하시는데 정말로 전공의들이랑 의대생들이 그 테이블에 전혀 앉을 생각을 안 하잖아요.

백혜련백혜련 국회의원, 2024-08-16, 국회 교육위원회 등 연석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더 이상은 기다리기가 어렵다, 국민들을 위해서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지금 돌파구를 찾아야 되는데 정부만 믿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그 얘기가 나오는 거 아닙니까?

지금 몇 달이에요?

의료개혁특위 아까 얘기를 하시는데 정말로 전공의들이랑 의대생들이 그 테이블에 전혀 앉을 생각을 안 하잖아요.

오늘 이 자리에서 만약 저는 정부 쪽에서 정말로 다른 테이블을, 설득할 수 있는 테이블을 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이랬으면 조금 전공의나 의대생들 마음이 움직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오늘도 여전히 그런 자세이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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