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리 스스로 원전산업의 미래와 경쟁력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분명하게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박성훈 국회의원, 2025-10-27,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맞습니다.
정권이 바뀌었다고 해서 국가 에너지정책을 지나치게 정쟁화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결국 우리 스스로 원전산업의 미래와 경쟁력을 포기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점을 분명하게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배드뱅크 사업과 관련해서 직무대행님, 금융권의 자발적인 참여에 가깝습니까, 아니면 정책금융기관까지 동원된 사실상의 강제적 분담에 가깝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