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계엄으로 내수는 얼어붙고 기업과 자영업자들은 폐업하고 있습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5-04-2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재분배 기능은 고장 나서 부자들은 웃고 서민들은 절망했습니다.
사회안전망은 축소되어 취약계층은 거리로 내몰렸습니다.
불법 계엄으로 내수는 얼어붙고 기업과 자영업자들은 폐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윤석열이 망쳐 놓은 우리나라 경제를 복구하는 데 고작 4.3조 원 민생지원 추경뿐이어서 그래서 내란에 가담했던 내각으로서의 반성이 없는 것 아니냐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추경 규모를 민생 지원 4.3조 원보다 더 크게 촘촘하게 편성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