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 뒤에 앉아 있는 방통위 직원들이 볼 때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6월 10일 날 얘기한 게 한국일보에 단독으로 보도됐고 단독으로 보도된 것을 가지고 질문을 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 없습니다’라고 얘기하면서 다시 회의록을 보니까 기억이 난다고 얘기하면 그런 방송통신위원장을 누가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도 못 합니다.

저 뒤에 앉아 있는 방통위 직원들이 볼 때 고개를 떨굴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이게 거짓말이 아니면 뭐가 거짓말입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