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극우세력의 끊임없는 도발에는 눈감고 이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까지 비호하고 있습니다.
배진교 국회의원, 2023-06-2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본과의 외교는 또 어떻습니까?
사죄의 명분도 배상의 실리도 없이 식민지 역사 문제를 양보하고 지소미아 정상화라는 미명으로 우리 군사정보도 일본에 공유했습니다.
일본 극우세력의 끊임없는 도발에는 눈감고 이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까지 비호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 엉뚱하게 대만과 중국의 분쟁에 끼어들어 중국을 압박하고 건수만 생기면 중국 때리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미 G7 국가들은 중국과 디커플링이 아닌 디리스킹 관계임을 공식화했고 금방이라도 중국과 일전을 불사할 것 같았던 미국도 자신들의 국익을 위해 적극적인 협상의 태도로 선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