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본 사건의 주된 내용은 김용 부원장이 대장동 사업 관련 편의제공 등의 대가로 유동규 등으로부터 3회에 걸쳐 1억 9000만 원의 뇌물을 수수하고 김용·유동규·정민용이 남욱으로부터 대선 관련 불법 정치자금 8억 4700만 원을 수수하였다는 것입니다.

정성호정성호 법무부장관, 2026-04-07, 국회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보고서 4쪽입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관련 사건입니다.

본 사건의 주된 내용은 김용 부원장이 대장동 사업 관련 편의제공 등의 대가로 유동규 등으로부터 3회에 걸쳐 1억 9000만 원의 뇌물을 수수하고 김용·유동규·정민용이 남욱으로부터 대선 관련 불법 정치자금 8억 4700만 원을 수수하였다는 것입니다.

2022년 피의자들이 기소되었고 2023년 11월, 1심 판결이 선고된 후 지난해 2월 쌍방 항소가 기각되었으며 현재 상고심 재판 중에, 계속 중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선고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