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방송통신위원회 안에서도 직원들을 포함해서 그렇게 빨리 분리징수를 진행할 거라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김현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리고 민주당이 추천한 방송위원은 임명을 거부, 상임위원을 거부하고 그렇게 해서 차곡차곡 방송 탄압을 했습니다.

2023년 텔레비전 수신료를 시작으로 했던 일이 정말 사실은 KBS에서도 설마설마했었고요.

방송통신위원회 안에서도 직원들을 포함해서 그렇게 빨리 분리징수를 진행할 거라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이 과정에 정말 이해가 안 되는 것 중의 하나는 시행령으로 진행을 했다는 겁니다.

수백억의 손실을 보는 일을 시행령으로 바꿔서 진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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