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계엄군이 진짜로 진압에 나섰고 조금 더 일찍 나섰더라면 수천 명 가까운 시민들과 또 수많은 국회의원들이 모여 있는 국회보다도 당사가 훨씬 더 빨리 제압당했을 것입니다.
최형두 국회의원, 2024-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저는 순간 그때 당사로 가야 되나, 국회로 가야 되나 망설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건대는 당사가 훨씬 위험해 보였습니다.
아마도 계엄군이 진짜로 진압에 나섰고 조금 더 일찍 나섰더라면 수천 명 가까운 시민들과 또 수많은 국회의원들이 모여 있는 국회보다도 당사가 훨씬 더 빨리 제압당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당사냐 국회냐 이걸 가지고 우리 동료 의원들을 의심하지 맙시다.
(「국힘 당사는 대상이 아니었어요」 하는 의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