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현재 여야 합의로 특검법이 추진되고 있고 이번에 검증 대상인 247만 장의 투표지뿐만 아니라 선거 관련 장비, 서류 일체가 향후 출범하는 특검 수사의 가장 핵심적인 증거물입니다.

최보윤최보윤 국회의원, 2026-08-10, 국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또 일곱 번째로, 선관위가 지금 특검의 피조사기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재검표가 끝난 다음에 선관위가 단독 보관을 하는 것은 배제돼야 된다, 그리고 특검 연계 장소로 이송·보관돼야 된다는 걸 제안드립니다.

현재 여야 합의로 특검법이 추진되고 있고 이번에 검증 대상인 247만 장의 투표지뿐만 아니라 선거 관련 장비, 서류 일체가 향후 출범하는 특검 수사의 가장 핵심적인 증거물입니다.

그렇지만 이게 증거 훼손 우려가 계속 제기되어 왔었고요.

그런데 재검표 끝났다고 해서 다시 피조사기관인 선관위 손에 그대로 넘겨서 보관하게 된다면 또 다른 논란이 불거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