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어 내신 분들이, 대한민국을 내란과 비상계엄을 통해서 파시스트 국가로 만들려고 했던 분들의 입에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요.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방금 나경원 위원께서 오늘 이 특검법, 2차 특검 하고 하는 이런 것들에 대해 역사 앞에 죄를 운운하신 것에 대해서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의 치욕의 역사를 만들어 내신 분들이, 대한민국을 내란과 비상계엄을 통해서 파시스트 국가로 만들려고 했던 분들의 입에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요.

누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있는가?

저는 시장이 보여 주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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