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저희는 당연히 국가부채를 동원해서 소비쿠폰을 뿌린 정부 여당이 재정을 더 쉽게 컨트롤 하려는 의도이다, 더 작게 만들어서 정치권이 더 쉽게 쥐락펴락하기 위한 이유이다, 저희는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기획예산처가 다시 탄생해도 되는데, 김대중·노무현 때 기획예산처가 작아서 문제였는데 이번에 더 작게 탄생한다는 겁니다.
그때 작아서 분명히 문제가 있었는데 이번에 더 작게 탄생하면 뭐가 좋아지는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어떤 대답도 듣지 못했고 기재위에서 어떤 토론도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저희는 당연히 국가부채를 동원해서 소비쿠폰을 뿌린 정부 여당이 재정을 더 쉽게 컨트롤 하려는 의도이다, 더 작게 만들어서 정치권이 더 쉽게 쥐락펴락하기 위한 이유이다, 저희는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과거의 기능조차도 복원되지 않은 낙제점, 과락입니다.
낙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