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에서는 북한 주민들이 이 비닐봉다리 하나 계속 재활용해서 씁니다, 다 찢어질 때까지.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뭐가 없나 보다.

심지어 이런 비닐봉다리 하나, 우리 다 쓰레기로 버리지요.

북한에서는 북한 주민들이 이 비닐봉다리 하나 계속 재활용해서 씁니다, 다 찢어질 때까지.

그렇게 부족한 게 원래 지구인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군수기업체에 들어가니까 너무 넉넉해 가지고 ‘이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할 정도였지요.

그리고 그 북한의 군사기술력이, 핵무장·핵기술력이, ICBM 기술력이 가장 빠르게, 진짜 한 단계를 점프할 만큼 발전한 시기가 바로 2000년대 초반부터 제가 졸업할 당시, 2007년에 졸업했는데 그리고 탈북을 2009년에 했는데 그 시점에 제일 많이 발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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