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째, 윤석열의 거부권 행사 이후 지난 한 학기 동안 꽤나 많은 학교들이 AIDT를 썼습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꼴찌 학생이 열 문제 푸는 동안 1등 학생은 더 높은 수준의 문제를 더 많이 풀 수밖에 없게 될 겁니다.
결국 평균 올려치기라는 개미지옥으로 학생들을 국가가 밀어 넣는 형국입니다.
다섯째, 윤석열의 거부권 행사 이후 지난 한 학기 동안 꽤나 많은 학교들이 AIDT를 썼습니다.
그러나 잘 썼습니까?
그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