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나와 있지 않고 그리고 물론 코로나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 추진 가능한 남북교류협력 사업이라고 봅니다.

강은미강은미 국회의원, 2020-11-04,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요.

그런데 금강산 관광이 안보리 제재 대상이라고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나와 있지 않고 그리고 물론 코로나 상황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장 추진 가능한 남북교류협력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18년 기준으로 북한을 방문한 외국인이 20만 명에 달했고요.

그것은 제재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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