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과거 성과만 놓고 봐도 국민들께서 부동산 정책을 믿고 맡기기에는 매우 미비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희용 국회의원, 2026-09-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사회주택도 당초 올해까지 8550가구 공급을 목표로 했지만 추진 과정에서 29가구로 대폭 축소되었고 여태껏 착공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토부 주택건설실적통계에 따르면 후보자가 도시주택실장으로 재직하던 시기 경기도 내의 주택 착공 실적은 2021년 16만 8165가구에서 2022년 9만 7037가구로 42.3%가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과거 성과만 놓고 봐도 국민들께서 부동산 정책을 믿고 맡기기에는 매우 미비하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작년 12월 국토부2차관 취임 이후 교통 분야 실적 역시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당초 지난해 말 발표되었어야 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 및 광역교통시행계획,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등 중장기 법정계획이 여전히 확정·고시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