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오늘 과방위에는 비상계엄 관련 KBS 현안질의를 열고 나서 희대의 선동꾼 김어준 씨를 불렀습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것은 명백한 언론 간섭이자 방송사 길들이기입니다.
심지어 오늘 과방위에는 비상계엄 관련 KBS 현안질의를 열고 나서 희대의 선동꾼 김어준 씨를 불렀습니다.
확인되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암살조가 있었고 체포돼 이송되는 여당 대표를 사살한다, 그리고 이것을 북한 소행으로 꾸미려 했다, 이런 말 같지도 않은 가짜뉴스를 생중계했습니다, 이곳 국회에서.